미소년 오구나타케루(=여구=근초고)와 그리스 용사 페르세우스의 진실.
미소년 오구나타케루(=여구=근초고)와 그리스 용사 페르세우스의 진실.
===테마 음악======
https://youtu.be/9PeluiSmHQU?si=G8QLyRciWKbuFo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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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오구나타케루( =여구. 지 형 죽여서 허리를 접어서 호수에 내다버린 개사악한 범죄자 , 한강 유역 소국 백제 대족장 신지 분서에게 여장해서 접근한 후 온갖 희롱과 따먹힘을 당한 후, 분서가 잠 쿨쿨 잘 때 똥구멍에게 칼을 쑤셔 박아 죽임. )
모용선비의 속국으로 요서 라마동에 부여 짓고 사는 부여 왕 현玄(=계契 왕=일본서기 '케이 코'(코는 고대 일본어로 '왕'이란 뜻.)이 지 아들 오구나 타케루를
버린 자식 취급하고 내다버림.
결국 오구나타케루는 모용선비 해적 모고해(막고해) 이런 애들 데리고
바다민족이 되어 해적질에 나선...
그
페르세우스가
미녀 메두사에게
거울을 보여줘서
메두사가 자기 외모가
이렇게 생겼다하고 놀라는 사이
페르세우스가 잽싸게
메두사 목을
베어버림
페르세우스는 절대
그리스 투구 갑옷이 아니라
그 흉악한
바다민족 블레셋 투구 갑옷 입은
미친 인간쓰레기.
블레셋이 필리시트 인데 본래 발음이.
페르세우스도
'페르세'
'필리시' 비슷함.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은 거의 대부분
히타이트랑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 신화
표절한게 대부분이고ㅓ
그리스 로마 신화의 용사들은 전부
인간쓰레기 해적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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